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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가2018.01.09 21:44

금요일은 머리를 하느라

월요일은 친구들이랑 노느라 수련을 못했다.

오늘의 수련일지.

 

금부터 월까지 푹 쉬고 하는 수련 .

오늘 힘들었다.

중간에 속이 얼마나 답답하던지, 원.

 

그래도 할 것은 다했다.

다만 드랍백 3번을 해야 하는 걸 2번만 했다.

2번만 하라는 유혹을 이겨내고 3번 했어야 하는데 나는 이겨내지 못했다.

내 안의 악마에게 넘어가 버렸다.

 

사바사나에서 한잠이 들어 버렸다.

한숨 자고 눈 떠 보니 역시나 나 혼자 뿐.

쌤이 내 뒷줄에서 혼자 수련중이셨다.

억지로 몸을 일으켜 집으로 왔다.

오늘의 교훈.

수련은 오래쉬면 안된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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